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전기술은 9시33분 현재 전날보다 2400원(3.31%) 오른 7만4900원에 거래됐다. 한전KPS 역시 2.79% 오른 4만9800원이다.
이들은 전날 동반 약세를 보였으나 재차 상승세로 돌아서는 모습이다.
다만, 두산중공업은 장초반 8만86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으나 현재 하락반전, 0.46% 내린 8만7100원을 기록했다.
이들 원전관련주는 UAE에서 200억달러 규모의 수주 이후 초강세를 보여왔다. 증권사들이 선정한 올해의 주요 테마에도 원전테마주가 포함되고있다.
하지만 최근 상승세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나오는 상황이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이날 두산중공업 목표주가를 7만원에서 7만6500원으로 높이면서도, 최근 1개월새 주가가 40% 올랐기 때문에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