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롯데건설은 인천 송도 롯데캐슬 아파트 분양에 앞서 지역주민과 함께 '사랑의 서명 운동'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랑의 서명운동'은 인천지역 백화점, 대형마트, 대형아파트 단지 등 유동인구가 밀집된 장소를 돌아다니며 송도 롯데캐슬 홍보는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서명을 받아 서명자 명의로 성금을 적립하는 행사다.
적립된 성금은 송도 롯데캐슬 견본주택 오픈 예정일인 오는 20일 인천시 관계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1000만원 상당의 연탄은 인천시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 단체에 전달될 계획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순히 아파트만 홍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 롯데캐슬은 송도국제도시 내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2층, 지상 23~32층 6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25평형) 6가구, 110㎡(33평형) 501가구, 131㎡(39평형) 56가구 등 총 643가구로 구성돼 있다.
문의: 032)432-19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