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금융위기의 여파를 막기 위해 런민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하한 2008년 12월 이후 첫 인상 소식이다.
12일 런민은행은 은행들의 지급준비율을 0.5%포인트 높인다면서 새 기준이 오는 18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이것을 지금까지 나온 긴축 신호 가운데 가장 확실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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