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등급이 적용되는 채권은 100억엔 규모의 2013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 및 100억엔 규모의 2015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 100억엔 규모의 2020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채권이다.
현재 S&P는 석유공사에 대해 외화표시 채무 신용등급을 'A',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유지하고 있다.
S&P는 한국석유공사가 재정적 어려움에 처할 경우 정부가 충분한 수준의 특별 지원을 적시에 제공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하다는 판단을 근거로 정부의 장기 신용등급과 동일한 등급을 부여했으며, 공사의 자체 신용도는 ‘BBB’ 카테고리에 속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