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AS(Digital Air Solutions) 사업팀 문강호 전무는 12일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에어컨 ZERO' 발표회에서 "국내 2조원, 해외 1조원으로 총 3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 전무는 "지금까지는 해외시장에서 취약했지만 2~3년 안에 해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문강호 사업팀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에어컨 패러다임을 전환시킬 '2010년형 삼성 하우젠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