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AS(Digital Air Solutions) 사업팀 문강호 전무는 12일 서초동 삼성전자 다목적홀에서 열린 '에어컨 ZERO' 발표회에서 "향후 언제까지 얼마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느냐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삼성전자는 4~5년 내에 글로벌 에어컨 시장에서 전체 2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문강호 사업팀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존 에어컨 패러다임을 전환시킬 '2010년형 삼성 하우젠 에어컨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