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투교협에 따르면 이번 과정은 지난해 3~4월 제1기 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것으로, 금융과 경제를 전공한 우수한 대학생을 선발해 금융교육 강사로 양성하기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제2기 대학생 강사양성 교육은 다음달 3~5일 금융투자교육원(서울)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투교협이 자체개발한 초등학생 금융교육 교재인 '꿈꾸는 투자교실' 교수법 및 금융투자회사 인사담당자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투교협은 교육과정을 마친 교육생을 대상으로 시범강의 평가 등을 거쳐 최종 20명의 강사를 선발, 서울시 교육청과 공동으로 운영할 금융교육 협력학교(20개교) 및 금융소외계층 교육 등에 투교협 전문강사로 파견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날부터 21일까지며, 지원양식은 투교협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할수 있다. (문의 02-2003-9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