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12일 모이니안아시아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총 67개사를 늘어난다.
모이니안아시아는 지난 2002년9월에 설립된 위탁교육서비스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의 70%가 이부문에서 발생했다. 이외에도 섬유 목재 등 무역업도 병행한다.
향후 미국 부동산개발 관리그룹인 모이니안 그룹의 한국사무소로서 해외부동산 정보제공과 부동산자산을 통한 외자유치 컨설팅 서비스 제공도 추진하고 있다.
2008년 자본 전액잠식상태였으며, 지난해 6월말 반기실적도 매출액 7400만원, 순손실 5300만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