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선물가가 캐나다 소재 한국석유공사의 정유시설 화재 소식에 수급 우려감이 표출되며 강세를 보여 부진한 12월 고용지표로 압박받던 유가를 상승 반전시켰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2월물은 9센트, 0.11% 상승한 배럴당 82.75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81.80달러~83.47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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