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수가 보합세를 보일 것이란 예상과 달리 8만 5000개 감소했다는 발표에 달러화 가치가 급락, 금 값 상승을 지지했다.
한국 시간 오후 10시 45분 현재 금현물 가격은 온스당 1131.70달러로, 발표 직후 기록한 일중 고점인 1133.30달러에서 다소 하락했다.
반면 고용 지표 악화로 미국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며, 유가는 낙폭을 확대했다.
발표 직후,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내년 2월물 가격은 82.02달러까지 급락했으며, 현재는 전일대비 25센트 하락한 82.42달러로 낙폭을 다소 축소한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