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8일 오후 2시 26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8일 에듀박스 관계자는 "지난해 연간기준 매출액이 5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최근 5년간 최대 매출액"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방과후학교와 학원프랜차이즈 사업에서 지속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컨텐츠 사업 매출이 계속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에듀박스의 매출은 방과후학교와 학원프랜차이즈 사업이 각각 40%와 35% 전후이며, 온라인 교육사업이 전체 매출의 1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다만 영업이익은 소폭 증가하는데 그칠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온라인 교육사업에 대한 투자가 많았다"며 "이로 인해 매출액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개선되는데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에듀박스는 지난 2008년 매출액 483억원, 영업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