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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1:1멘토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충실한 과제수행'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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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 10주년, 뉴스핌 공동 이벤트]

#. 7일 강희지(29세, 직장인)씨는 보유종목에 대한 대응을 주로 하면서 무리한 매매를 자제했다. 환율하락으로 IT대형주를 중심으로 수출주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금융감독원의 테마주 감시 강화 소식으로 시장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안 좋았기 때문이다. 매매하는 것 못지않게 시장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장세가 좋지 않을 때는 과감히 쉬는 것도 수익을 보전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그 동안의 경험으로 그녀는 알고 있기 때문이다.

강희지씨는 그 동안 멘토와 함께 공부했던 패턴분석을 통해 유망종목을 선별해보는 연습을 지속적으로 했다. 종목기사와 증권사리포트 분석을 통해 해당종목이 속한 산업과 기업의 공시를 분석해보고, 마지막으로 차트분석을 통해 예상 매매가격을 산출해보는 것이다.
오늘 그녀의 분석 종목은 유비케어(032620)이다. 유비케어는 고령화시대 U헬스 산업의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기업으로서, 솔루션 부문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고, 재작년 SK케미컬㈜의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그룹과의 시너지 효과가 올해부터 가시화되고 있다.

차트를 살펴보면, 유비케어의 일간차트의 경우 작년부터 저점을 높혀가는 W파동을 보이고 있다. 이평을 기준으로 240일선이 우상향 모습을, 60일선이 W상향을 그리고 있으며, 일봉의 경우 정배열(후행>봉>전환>기준>선행1>선행2)을 보이고 있는데 유비케어가 구름대(일목상에서 선행스팬 1과 2가 만드는 영역으로 매물대를 말하는 것)를 완전히 짚고 올라설 지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강희지씨는 유비케어가 2,660원 정도의 매물을 돌파한다면 6,560원까지를 열린공간(매물대 전까지의 공간을 열린공간이라 말한다)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강희지씨의 유비케어 공략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그림1 유비케어(032620) 주간차트]



#. 또 다른 참가자 민예지(37세, 전업투자)씨 역시 7일 매매를 자제한 채, 보유종목에 대한 대응과 더불어 새로운 유망종목 발굴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민예지씨는 지난 주부터 보유종목에 대해 이론주가를 계산해보면서 특정테마로 급등하는 종목들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기대치가 너무 주가에 반영된 것은 아닌 지 등 기업의 자산가치를 평가해보는 연습을 하는 중이다.
민예지씨는 현재 좋은사람들, 다우기술, 화승인더, 삼영전자, 건설화학 등 다수의 종목을 발굴해 가치투자를 진행 중인데, 다음은 민예지씨가 예상해본 화승인더(006060)의 이론매도가격이다. 그녀는 18,600원의 90%수준인 16,800원을 매도목표가로 현재 주가대비 기대수익이 꽤 높은 편이다.




[그림2 화승인더(006060) 주당가치지표]


1. BPS 20,830원

2 .PER 10배적용 2070 *10 =20,700원

3. ROE = 2070 / 20830 = 0.09

PER 9배적용 2070 * 9 = 18,630원

4. ROE / 할인률 = 9 / 10 = 0.9

BPS 0.9로 적용 20,830 * 0.9 = 18,740원



한편 씽크풀 ‘주신등용문(株新登龍門)’은 오는 1월 말까지 6주 간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자의 실시간 매매내역 및 전문가의 코칭내용은 씽크풀 홈페이지(http://www.thinkpool.com/skillup/index.jsp) 를 통해 열람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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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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