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계에 따르면 KB금융은 오늘 오후 임직원 인사를 단행하고, 김중회 사장을 면직시킬 것으로 알려졌다.
김 사장은 2008년 9월 KB금융 출범 당시부터 황영기 전 회장과 함께 해왔다.
김 사장은 황 전 회장 사퇴이후에도 자리를 지켜왔으나 강정원 KB금융 회장 대행은 물론 사외이사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해 사외이사들과도 불편한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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