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김혜용 애널리스트는 "모린스는 내년까지 연평균 27%의 EPS증가가 예상되고 올해 ROE는 39%실현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도 올해 기준 PER 13.2배로 현주가대비 52%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같은 평가에 대해 그는 "삼성전자의 터치폰 물량증가로 인해 향후 3년간 연평균 44%의 매출성장이 기대된다"며 "올 4/4분기부터는 저항막 방식의 휴대폰용 터치패널 외에도 정전용량 방식의 생산도 시작될 전망이어서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관측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모린스는 현재 경쟁업체대비 높은 밸류에이션을 보유하고 있어 매력적인 상태"라며 "지난해 4/4분기 실적도 턴어라운드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7000원을 신규제시하며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