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Market Flow
- 미증시,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이 관망하는 자세를 보이며 혼조세로 마감. 다우지수 전일대비 33.18p(0.3%) 상승한 1만606.86, 나스닥지수 전일대비 1.04p(0.1%) 하락한 2300.05, S&P500지수 전일대비 4.55p(0.4%) 상승한 1141.69
- 미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보험청구자수가 1천명 증가한 43만4천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3주만에 증가세로 돌아셨으나 전문가 예상치보다 적은 증가폭을 보임.
- 국채가격, 다음날 발표될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앞두고 소폭 하락 마감. 미 재무부 10년만기 국채수익률 전일대비 0.06%p 증가한 3.82%
- 달러화, 익일 발표될 고용지표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로 주요 통화대비 상승 마감. 엔/달러 환율 전일대비 1.61엔 상승한 93.32 엔, 달러/유로 환율 전일대비 0.0054달러 하락한 1.4311달러
- 국제유가, 미국 달러화 강세와 이익실현 매물이 나와 하락했으나 추운날씨로 에너지 수요 증가 전망이 강화돼 낙폭은 제한. WTI 2월물 인도분 가격 전일대비 배럴당 0.63달러 하락한 82.66 달러
▶ U.S. Market Insights
- 미국 4위 백화점 체인 시어스[SHLD], 회계연도 4분기 주당 3.36~4.06달러의 순익을 올릴 것으로 자체전망해 전문가 예상치 주당 2.71달러를 크게 웃돌아 11.7% 상승
- 미국 3위 주택건설업체 레나르[LEN], 회계연도 4분기 3560만달러의 순익을 올리며 흑자 전환에 성공해 14.1% 상승.
- 뱅크오브아메리카[BAC], 크레디트스위스가 대형은행주 가운데 가장 저평가됐다고 분석한 영향으로 3% 상승.
- 알코아[AA], 달러화 강세로 주요 상품가격이 하락하면서 대표적인 상품주로서 2.24% 하락.
▶ 유럽 Market Insights
- 유럽 증시는 혼조 마감. 영국 FTSE 100 지수, 전일 대비 3.32p(-0.06%) 하락한 5,526.72, 프랑스 CAC 40 지수, 전일 대비 7.13p(+0.18%) 오른 4,024.80, 독일 DAX 지수, 전일 대비 14.97p(-0.25%) 내린 6,019.36로 각각 마감
- FT, 채권 신용등급 하위 유럽 기업 50개의 부도 위험을 평가한 마킷 아이트랙스 크로스오버 지수가 396bp를 하회, 베어스턴스 구제금융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고 보도
- 블룸버그, BoE가 기준금리를 0.5% 수준으로 동결하고 양적완화 관련 채권 매입 규모도 2000억파운드 기존 계획을 고수할 방침이라고 보도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