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이 84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비농업부문의 일자리가 12월들어 11월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며 줄지 않았을 것으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 주 실시된 전망조사에서 나타난 전문가들의 8000개 감소 예상보다 훨씬 양호한 것이다.
노동부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전 8시30분 12월 고용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11월 비농업부문 일자리는 1만1000개가 감소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또 12월 실업률의 경우 11월 10.0%에서 소폭 오른 10.1%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 주 전망조사치와 같은 수준이다.
한편 지난 4월이후 가장 정확하게 고용시장 상황을 예측했던 20명의 전문가 전망치만 따로 집계한 결과, 이들은 12월 비농업부문 일자리가 2만5000개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