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연초 신규 자금이 구리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는데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수요 전망에 대해 낙관하고 있어 전반적인 분위기는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한국시간 오후 5시 43분 현재 런던금속거래소(LME)의 3개월물 구리선물 가격은 7600달러로 전일의 종가인 7660달러에서 하락하고 있다.
앞서 구리선물 가격은 7796달러로, 2008년 8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런민은행은 정례 공개시장조작에서 3개월물 입찰 수익률을 인상하면서 유동성 죄기에 한 발짝 다가섰다.
지난 한 해 구리 가격은 중국의 강한 수요와 시장의 유동성에 힘입어 140% 가량 랠리를 보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