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기자회견에 나선 센고쿠 장관은 현재의 일본 경제 여건은 그리 우호적이지 않다며 이런 상황에서 국가전략상으로서의 역할은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진척을 이루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중반 참의원 선거 전에 소비세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센고쿠 장관은 이날 새 재무상으로 내정된 간 나오토 장관을 대신해 국가전략상 직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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