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미포조선은 11시9분 현재 전날보다 1만5000원(14.85%) 급등한 상한가 11만6000원을 기록했다.
조선업종 대표주인 현대중공업 또한 13.24% 상승한 20만1000원이며, 삼성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도 각각 11.83%, 12.5% 급등한 상태다.
외국계 창구를 통해 이들 종목에 대한 대규모 순매수가 이뤄지고 있다.
현대미포조선의 경우 모건스탠리 창구 등을 통해 6만여주, 현대중공업은 모건스탠리 맥쿼리증권 등을 통해 16.8만여주 등이 순매수된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