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금통위에서 임기 중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 시사 ▲ 글로벌 경기회복 진행으로 유동성 흡수 필요성 증대 ▲ 저금리 장기화의 부작용(자산가격 버블) 우려 등이 이런 주장의 배경이다.
그러나 최 애널리스트는 "상반기에 본격적 금리 인상을 시작할 가능성은 작다"고 강조했다.
만약 1월 인상 시사 후 2~3월에 올리더라도 1~2회에 그치는, 이른바 임기말 총재 이벤트일 가능성 높다는 판단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 상반기중 성장 모멘텀 둔화 가능성이 높고 ▲ 정책금리 인상이 현재도 나타나고 있는 원화강세를 가속화시킬 수 있으며 ▲ 정부의 재정이 상반기에 조기 집행된다"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특히 그는 "정부의 환율 안정 의지와 글로벌 공조에 대한 시각은 한국은행이 원하는 만큼의 정책금리 인상을 막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편 그는 "정책금리 인상을 시사할 경우 지표금리는 일시적으로 상승할 것"이라면서도 "금리가 오른 이후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커브 전략은 1/5년 플래트너가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