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FE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2010년에도 외환보유액의 안정성과 가치 확대 흐름을 확실히 유지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어 "자본 유출입 흐름에 대한 감시를 강화할 것이지만, 올해는 자본의 해외 유출 경로를 좀 더 확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 해 9월말 현재 외환보유액 규모가 2.3조 달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외환보유액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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