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중앙은행(ECB)의 위르겐 슈타르크 통화정책위원은 이날 이탈리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럽은 그리스를 구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EU는 회원국 내 금융위기를 구제하지 않는다는 조약의 내용이 존중돼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슈타르크 위원은 또 "유로존의 경제는 개선되고 있지만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유로존의 현 금리수준은 적절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 "유럽 등 각국의 시중 유동성 공급은 유럽 증시에는 부작용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