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는 라스베이거스 벨라지오(Bellagio) 호텔에 고객 전용 특별 부스를 마련해 전세계 주요 TV 및 IT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해 LCD 제품의 트렌드를 반영한 LG디스플레이 제품 프로모션을 펼치고, 이를 토대로 고객 기반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한층 빨라진 응답속도를 구현하는 IPS(In Plane Switching) 기술과 LED 백라이트를 접목한 LCD를 적극 프로모션한다.
이를 위해 LG디스플레이는 모니터용 18.5인치부터 LED 백라이트를 적용한 LCD 중 최대 크기인 TV용 72인치까지 LED LCD 제품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또한 세계 최소두께 2.6mm의 '익스트림 슬림' LCD와 눈의 피로도를 줄이고 더욱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는 3D LCD 제품군, 내장형(In-Cell)을 비롯한 첨단 터치 LCD 등 올해의 LCD 트렌드를 이끌 기술과 제품군을 함께 프로모션한다.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전시회가 열리기 전인 4일(미국 현지 시각) 현지에 미리 도착해 마케팅 및 전시 준비 현황을 직접 꼼꼼히 챙기며 올해 첫 고객 마케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권영수 사장은 "LG디스플레이는 고객이 성공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 왔고, 이를 통해 고객과 우리 회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CES에서도 고객들이 올해 사업에서 성공할 수 있는 해법을 제공하고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