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 1/4분기 중 ‘배틀필드온라인’ 상용화와 중국시장에서 ‘아바’의 오픈으로 신규 매출 발생 기대 △ ‘슬러거’ 관련 리스크 요인이 주가에 과다 선반영 △ ‘크로스파이어’ 관련 로열티 매출 증가 추세 지속 등이 그 이유이다.
특히 ‘배틀필드온라인’ 상용화 이후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실적 상향 조정 가능성도 상존한다고 내다봤다.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배틀필드온라인’가 1/4분기 중 상용화될 것으로 보여 성장모멘텀이 확보됐다고 평가했다.
‘배틀필드온라인’의 3차 CBT가 오픈형(별도의 베타테스터 모집 없이 피망 회원이면 누구든지 참여 가능)으로 1월 5일부터 11일까지 실시된다.
CBT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1월에 OBT가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상용서비스는 1분기 중(2~3월 중)에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 강 애널리스트의 예상이다.
그는 ‘배틀필드온라인’의 장점인 △ 다양한 무기와 탑승 장비 △ 다양한 전투 상황 연출이 가능한 특징 △ 고정팬 확보 등을 고려할 경우 2010년 네오위즈게임즈 실적 호전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12월 말 야구게임인 ‘슬러거’ 관련 CI 사용 계약이 만료됨에도 불구하고, 매출 트랜드는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강 애널리스트는 "1월부터 구단명 변경에도 불구하고, 구단의 특징이 포함된 구단명 사용으로 유저의 이탈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향후 선수명 관련 추가 진척 상황에 따라 매출 변화가 예상되지만, 이미 주가에는 선반영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더 이상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