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공개될 미국 12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경제 회복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달러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12월 제조업지수와 11월 공장주문 그리고 12월 서비스업지수에도 주목이 모아진다.
미쓰비시UFJ증권의 시오이리 미노루는 "시장 참가자들의 주된 관심은 연말 매수세로 지지를받아온 달러화가 계속 강세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하는 점"이라며 "특히 대기 중인 미국 주요지표들의 결과가 대한 미국 국채수익률의 반응이 달러/엔 움직임을 좌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 시각 오후 3시 8분 달러/엔은 92.77엔에 거래되고 있고 달러/유로는 1.4306달러에 호가되고 있다.
트레이더들은 달러화의 강세 기조에도 엔화 대비 약세를 보이는 것은 일본 수출업체들의 달러화 매도세 때문으로 보고 있다.
같은 시각 달러화 강도를 나타내는 달러화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11% 올라 있다.
다음은 오전 아시아 시장의 주요 뉴스(Top News)을 간추린 것이다.
◆ 달러/엔, 4개월 최고치서 후퇴.. 美지표 주목
◆ 금 시세, 온스당 1095$선 근방
◆ 대만달러화, 자금유입에 15개월 최고치
◆ 한국원화, 수출호전에 3개월래 최고
◆ 키위화, 2주래 최고치.. 채권시장 양호
◆ 인도루피화, 증시 상승에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