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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경제ㆍ금융 스케줄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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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1월 첫째주(1.4~1.8) 국내 주요 경제ㆍ금융 일정입니다.

◆ 1월 4일(월)

정부, 2010년 시무식 (오전 9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시무식 및 CI선포식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재정집행 효율화 등을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시무식 직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부 합동 시무식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 신년하례식 및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15분)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30분)
금융위원회, [축사] 증권․파생시장 개장식 (오전 9시 50분)
기획재정부, 2010년도 예산배정계획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2010년도 재정 조기집행 계획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부 시무식 (오전 10시 20분, 과천청사 대강당)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신입직원 입행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우리집 가전제품 전기요금 적게내는 제품으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해외플랜트 수주 재도약 시작 (오전 11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시무식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시무식 (오전 11시 30분, 지하강당)
기획재정부, 2009년 4/4분기 복권판매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7~2009년중 중기 물가안정목표 운영 평가 (정오)
한국은행, 한국은행, 경제교육용 만화 '루키의 나라 경제 따라잡기' 발간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신입직원 및 동 가족 환영 오찬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동계 교사금융연수 실시 (정오)
정부, 2010년 신년인사회 (오후 3시, 청와대)
금감원 김종창 원장, 창립11주년 기념식 (오후 6시)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지급결제제도' 개정판 발간 (배포시)


◆ 1월 5일(화)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5시 20분, 성남)
한국은행, 2009년 1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성남인력시장 방문 (오전 6시 30분)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지식경제부, 2009 외국인 직접투자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2010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운용 방안 (오전 11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09년 4/4분기 동향 및 2010년 1/4분기 전망) (정오)
금융감독원,‘외환파생상품거래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 마련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기관 신년 하례회 (오후 2시, 롯데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2010년도 범금융기관 신년 인사회 (오후 2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축사] 2010 범금융기관 신년인사회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 1월 6일(수)

지식경제부, 2009년 부품소재 무역수지 500억달러 돌파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미소금융 지역지점 개소식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2009년 12월 IT산업 수출입 동향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스마트폰 전자금융서비스 안전대책 (정오)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제1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수출현장방문 (오후 4시 30분, 남동공단)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지경부 최경환 장관, 대한상의 신년인사회 (오후 5시, 대한상공회의소)
금감원 김종창 원장, 대한상의 신년 인사회 (오후 5시, 코엑스 그랜드볼룸)
금융위원회, 제1차 증선위 개최 결과 (조사·감리결과 조치안 등) (배포시)


◆ 1월 7일(목)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 경영실태평가제도 도입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세계진출 설명회 (오전 9시 40분, 코엑스)
통계청, 최근 경제동향 2010. 1(그린북) (오전 10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신입직원 임용식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자동차용 부동액, 워셔액 "어는점 등" 안전기준 미달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중 외환시장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09년 1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2010. 1 경제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4/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서민 금융소비자의 본인 신용정보 무료열람기회 확대 등 제도개선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철강업계 신년인사회 (오후 6시, 포스코센터)
금감원 김종창 원장, 매일신문 신년 하례식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 홈페이지 새단장 오픈 (배포시)


◆ 1월 8일(금)

진동수 금융위원장, 금융안정위원회(FSB)총회 참석(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도시가스업계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20분, 르네상스 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정우회 신년인사회 (오전 11시 30분, 우정사업본부)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외산 Happy Hour (오후 6시 30분, 프레스센터)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자료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총재회의 (1/8~13,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회의 (1/8~11, 스위스 바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3차 FSB 총회 (1/7~11, 스위스 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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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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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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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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