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전체적으로는 달러 약세와 중앙은행들의 매수세, 경제 회복세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20% 이상 급등하며 30년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2월물은 뉴욕시간으로 오전 11시52분 현재 5.60달러, 0.51% 오른 온스당 1098.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폭은 1093.10달러~1107.60달러.
올 전체로는 마감일 현재 1100달러 수준을 보이면서 지난 해 종가 884.30달러에 비해 24.3%나 급등한 상태다.
금값은 외환시장 참여자들이 12월중 달러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여 지지받았다.
달러의 경우, 최근 강력한 고용과 주요 경제 지표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며 강세를 지속했었다.
여기에 유로존 국가들에 대한 국가신용등급이 하향 조정되며 달러와 달러와 금값이 받쳐졌다.
금 현물가는 전일 종가 1092.55달러에서 이시간 1097.75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COMEX는 이날 정상 거래가 이뤄지며 1월1일은 휴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