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KOF는 스위스의 12월 경기선행지수가 1.68로, 직전월의 1.62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7을 하회하는 수치다.
KOF는 "지난 10월까지의 강한 상승세가 다시 주춤해졌다"며, 향후 몇 개월동안 강한 상승세가 다소 둔화될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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