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삼성물산 '래미안 한강신도시'와 '한강신도시 호반베르디움' 1순위 청약 결과 각각 0.44대 1과 0.11대 1을 기록했다.
한강신도시 AC-15블록에 공급된 '한강신도시 래미안'은 총 57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255명이 신청했다.
101㎡A형에는 278가구 모집에 107명이 신청했고, 44가구를 접수받은 101㎡B은 15명이 청약했다. 또한 101㎡C은 140가구 모집에 60명, 125㎡형은 48가구 접수에 14명이 신청했다.
'호반베르디움'은 1575가구(특별공급 제외)를 공급했지만 단 186명만이 접수했다. 59.94㎡(전용면적)은 236가구 공급에 21명이, 480가구를 공급한 59.93형에는 41명이 신청했다.
또한 59.99㎡은 356가구 공급에 73명이 접수했고 59.96㎡은 354가구 모집에 31명이 청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