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가 이어지는 종목이 있는 반면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약세로 돌아선 종목도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원전 테마주가 상당기간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번 수주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은 9시32분 현재 전날보다 100원(0.29%) 내린 3만4200원에 거래됐다.
반면 한전기술과 한전KPS는 각각 12.54%, 6.79% 급등세를 이어갔다.
원자로 및 터빈발전기 등 주기기 업체로 선정된 두산중공업도 장초반 약세에서 3.65% 상승으로 돌아섰다.
시공을 맡을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은 1% 내외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관련사업 매출 증가가 기대돼 전날 동반 상승했던 현대중공업 효성 등은 소폭 약세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