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가 7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원유재고는 110만배럴 줄며 감소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50만배럴 증가하고, 정제유 재고는 180만배럴 줄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0.1%포인트가 오른 80.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미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이전 주(12월18일) 원유재고는 490만배럴이 감소,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 90만배럴 감소를 크게 상회했었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도 증가 예상과 달리 90만배럴 줄었으며,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도 310만배럴이 감소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