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 상무부는 11월 내구재주문이 전월대비 0.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인 0.5%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10월에는 0.6% 감소한 바 있다.
한편 기업 설비투자 선행지표인 항공기를 제외한 비국방용 자본재 수주는 전월비 변동이 없었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에 부합하는 결과다.
당초 0.4% 늘었다던 직전월 수치는 0.6% 증가한 것으로 소폭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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