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는 이날 서울 롯데씨네마 영등포관에서 업무 제휴 조인식을 갖고, 지능형 로봇에 광고와 공연 기능을 추가한 애드테인먼트 로봇 '시로미'의 시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디 관계자는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시장개척 및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하고 다양한 서비스 개발과 지원을 통해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신뢰성 있고 안정성이 높은 안내로봇 기술의 진면목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디는 지난 1일 롯데씨네마와 극장용 안내로봇 '시로미'의 1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4분기 중으로 건대입구관, 명동 에비뉴엘관, 노원관, 부산관 등에도 '시로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