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는 계약체결후 위약금 346억원을 예치하며 관련 정부기관의 승인을 얻은 후에 총취득대상주식(55.17%, 65,148,910주)를 인수하게 된다.
다만, 정부기관의 승인을 얻지 못하는 경우에 예치된 위약금 346억은 오리온측에 귀속되며 정부기관의 승인을 요하지 않는 취득대상주식 1770만700주(14.99%)를 인수할 예정이다.
CJ 측은 "홈쇼핑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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