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아르헨티나의 최대 쇼핑몰인 'Unicenter'에 정보표시 대형모니터(LFD:Large Format Display) 36대를 설치했다.
삼성전자 정보표시 대형모니터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행사 홍보에 활용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설치한 정보표시 대형모니터는 46인치 비디오 월용 전문디스플레이(모델명 : 460UXn-2)로, 비디오 월을 레고처럼 손쉽게 다양한 모양으로 쌓을 수 있는 솔루션인 Samsung ID가 함께 적용·설치됐다.
쇼핑몰 중앙 로비에 4X4로 16대,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가 놓여진 행사장 앞에 5X4로 20대가 설치됐다.
이 대형 모니터는 삼성전자 제품에 대한 동영상과 쇼핑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