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1월 미국의 개인소비가 전월 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망치인 0.6%에는 소폭 못 미치는 수치지만, 개인소비는 2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달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4% 증가하며, 지난 5월 이래 최대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전문가들은 개인 소득이 0.5%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10월 개인소득 증가율은 전월 대비 0.3%, 개인소비는 0.6%로 각각 수정되었다.
한편 같은 기간 근원PCE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보합세를 보이며, 예상치인 0.1%를 밑돌아 물가 압력이 예상보다 낮았음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