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남광토건(사장 이동철)은 오는 29일 별내 신도시에서 견본주택 개관과 함께 ‘별내 하우스토리’ 720가구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혓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동북부의 판교’로 지칭되는 별내신도시의 올해 마지막 분양으로, 지하 2층~지상 18층 14개동 전용면적 103~174㎡ 구성됐다.
공급 주택유형은 ▲103㎡A(39형) 246가구 ▲103㎡B(39형) 30가구 ▲123㎡(46형) 132가구 ▲124㎡(46형) 202가구 ▲133㎡(50형) 98가구 ▲170㎡(65형) 5가구 ▲171㎡(65형) 3가구 ▲174㎡(구65형) 4가구 등 총 720가구가 중대형으로 공급되며, 분양가는 3.3㎡ 당 평균1100만원이다.
별내 하우스토리는 향후 5년간 양도세 100% 면제, 1년 이후 분양권 전매 가능, 분양가상한제 적용, 재당첨 제한 완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아파트는 별내에서도 가장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자연입지를 제공한다.
또 대지면적의 50%를 조경 공간으로 조성, 풍부한 녹지 확보는 물론 약 6000㎡의 ‘Story Park’는 숲과 수경시설(자연형 연못), 테크로 이어지는 휴게공간으로 입주민들의 자연 이야기가 가득한 열린 공간으로 조성된다.
전면 4-BAY 설계 및 3면 개방(123㎡)으로 개방감을 확보했으며, 가변형 벽체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수 있다. 별내 IC를 거쳐 외곽순환도로를 통해 도심 및 강남까지 30~40분대 이용이 가능하고, 경춘선 복선전철 별내역(2011년 이후)이 개통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구리시 교문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1577-87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