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까지 7개월 연속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9월이후 3개월째 하락하며 위축세로 돌아섰다.
또 12월 제조업 선적지수는 전월의 +6에서 -6으로, 신규주문 지수도 전월 3에서 12월 -4로 크게 하락했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11월 -9에서 12월 -2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리치몬드 제조업지수는 0 이상일 경우 확장을, 0 이하면 축소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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