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2회째인 '올해의 CEO'상은 한국생산성본부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이수한 CEO중에서 탁월한 경영성과를 발휘하고, 협회 및 업계의 발전 및 공헌에 이바지한 자 중에서 선발된다.
에스텍파마의 김재철 대표는 "올해는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어려운 환경속에서 고군분투한 한 해였던 것 같다"며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서 이렇게 큰상을 수상하게 돼 무척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회사의 경영방침을 이해하고 묵묵히 따라준 임직원과 수상의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면서 "경제의 최 일선에서 항상 애쓰시는 모든 경영자 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원료의약품 전문기업인 에스텍파마는 지난 2004년 코스닥 상장이래 해마다 30~40%의 높은 매출 성장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매출액의 70%를 해외시장에서 달성하고 있다.
한편 한국생산성 본부(KPC)의 최고경영자 과정은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전문과정으로서, CEO의 지식역량 강화를 통해 기업생산성을 제고하여야 한다는 정부의 정책의지와 산업교육 전문기관 의로서의 KPC노하우를 담아 개설된 과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