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교보증권 김동하 애널리스트는 "내년 초 국내 증시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의 반락으로 하락 압력이 높아질 수 있지만 외국인 누적순매수의 추가 증가를 통해 긍정적 흐름이 좀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보인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그는 선행지수 전년동월비 반락 이후 코스피대비 상회하는 시장 수익률을 보이고 등락이 외국인 순매수와 0.4 이상의 상관관계를 갖는 업종이 유망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전기전자, 의료정밀, 보험, 철강금속을 선정하고 코스피200내 관심종목으로 외국인 보유비중이 과거 평균대비 낮은 수준에 있고 내년 영업이익 증가율을 고려해 10개 종목을 선정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전기전자 5개, 철강금속 3개, 의료정밀, 보험 각 1개 종목을 선정했다.
해당종목은 삼성SDI, LG디스플레이, 삼성전자, 대덕전자, 금호전기, POSCO, 현대하이스코, 현대제철, 삼성화재, 삼성테크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