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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21 ~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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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12월 넷째주(12.21~12.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2월 21일(월)

한국은행, 국민계정의 2005년 기준년 2차 개편결과 (오전6시)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록 (오전 6시)
금융위원회, 한은, 제 6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전 7시 30분, 렉싱턴 호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방송통신위, 2010년 업무보고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재정부,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임원회의 (오전 9시)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LG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전 10시 30분, 파주전통시장)
지식경제부, 어린이용 제품 불법판매, 생산업체 행정조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최근 5년간 국제공동 R&D에 1946억원 지원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대한상의, 기업이 바라보는 2010년 경제 전망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정책자문회의〔비공개〕 (정오, 팔레스호텔)
기획재정부, 한국의 사회동향 2009 (정오)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작성통계 공표 일정의 사전 확정 (정오)
지식경제부, 2010년 지식경제부 주요 업무계획 (정오)
중소기업청, 2010년 업무보고 (정오)
금융감독원, 사설 사이버증권거래소 출현 불법 주식 선물거래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파생상품 예방조치 등 시장감시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시장 10대 뉴스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증시의 FTSE선진지수 편입 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자동차대여표준약관 제정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군부대 위문방문 (오후 2시, 26사단)
금융위 이혁세 부위원장, 하나미소금융재단 출범식 (오후 2시 30분, 종로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사랑의 산타행사 (오후 3시, 포스트타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3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 해외홍보용 영문안내책자 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월 무역수지: +3739억엔, 예상 +3021억엔, 전년동월 -2275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전산업활동지수: -0.5%, 예상 NA, 이전 -0.6%MM
일본은행(BOJ), 1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금융정책 결정회의(12월 18일) 정례 기자회견
중국-대만간 제 4차 양안회담 (대만 타이중, ~25일까지)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6.25%로 0.25%P 인하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힐데스하임 대학에서 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연설 (힐데스하임, 22일 새벽 2시)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040%(3.69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160%(3.65배))
자빌서킷/월그린/콘아그라푸즈, 분기실적 발표


◆ 12월 22일(화)

기획재정부, 조세연구원 정책토론회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법인세법 개정방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손보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2009 세계 속의 대한민국 발간 (오전 6시)
대한상의, 류우익 주중한국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2010년 업무보고(교육, 과학문화분야) (오전 8시 30분, 대전)
기획재정부, 은평천사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 제5차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추진실적 및 내년도 운영계획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행복공감 봉사활동 (오전 10시, 은평천사원)
금융위원회, 보험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서울디지털단지, 지식산업 거점으로 육성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전략 설명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4분기 제조업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기자실)
방송통신위,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가 정신 제고를 위한 조세정책방향 제언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1년의 성과와 과제 (오전 11시)
무역협회, 아시아 중산층 시장에 대한 일본기업의 대응 및 시사점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8년도 16개 시·도별 지역소득(생산, 분배, 지출) 잠정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재정조기집행 유공 포상 실시 (정오)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보험상품 표준약관 개정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제2회 소비자정책위원회 개최 (정오)
전경련, 온실가스 감축 관련 업종별 워크숍 (오후 2시, 전경련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제2회 소비자정책위원회(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공군 와이브로 개통식 축사 (오후 3시, 수원비행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5시 30분)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5시 30분, 파이낸스센터)
기획재정부, 내년에 LNG, LPG 등 46개 품목의 관세율을 기본세율보다 인하 적용 (오후 6시)
한국은행, 기업 혁신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집재구조의 모색(금융경 제연구 제412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고교증권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임직원 원주 심향 영육아원 성금전달 (배포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SAAJ) 모임에서 연설 (오후 5시경)

독일 GfK,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 예상 3.5, 이전 3.7)
프랑스 통계청(INSEE),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45분, 예상 0.3%/NA, 이전 0.8%MM/-6.6%YY)
영국 통계청, 3Q 경상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80억₤, 이전 -114억₤)
영국 통계청, 3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 30분, 예상 -0.1% -4.9%, 잠정 -0.3%QQ -5.1%YY)
EU 유로스타트, 10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1.1% -11.2%, 이전 1.5%MM -16.5%YY)
이브 메르시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룩셈부르크 글로벌금융통합연구소에서 금융윤리 주제 연설 (룩셈부르크, 오전 5시 45분)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2.8% 잠정 2.8%연율)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잠정 0.5%)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625만호, 이전 610만호)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0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NA, 이전 -0.0%MM -3.0%YY)
마이크론테크/신타스/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12월 23일(수)

지식경제부, 특정물질 수급조정심의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9월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I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 연구 (오전 6시)
전경련, 바이오 의약산업 현황과 개선과제 (오전 7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2010년 업무보고(법,질서분야)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형태근 위원, 경기포럼 강연 (오전 8시 10분, 수원 경기도청)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군장병위문 (오전 10시, 인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화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지식경영활동에 대한 총재포상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제3차 수출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서민층 고효율보일러로 교체...따뜻한 겨울 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의학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제도 구축 (오전 11시)
무역협회, 한-EU FTA 체결에 따른 유망품목 및 대일수입 전환 가능성 (오전 11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12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추진계획 (정오)
한국은행, 오만원권 빠른번호 경매수익금 이웃사랑성금 전달 (정오)
금융감독원,“해외여행경비 할인을 미끼로 한 보험사기에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달라지는 증시제도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자산운용사 주식대량보유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현대기아차 SKC 등 20개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 결과 (정오)
전경련, 사회공헌 위원회 개최 (정오, 소공동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22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전파산업 중소기업 CEO 간담회 및 유휴계측기 기증식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현대·기아자동차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행위 등 및 자동차 제조 3사의 거래 강제행위 등에 대한 건, 37개 레미콘 제조사 및 사업자단체의 공동행위 인가 신청에 대한 건, 서면심의: 10개 울산지역 레미콘 제조사업자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에 대한 건, 오구종합건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관수아스콘 구매입찰 참가 5개사의 이의신청 건, 7개 의료폐기물 중간처리 사업자 중 메디코의 이의신청 건 (오후 2시, 심판정)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3시, 군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SK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후 3시, 영등포)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후 4시,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기청 홍석우 청장, 수출대책회의 (오후 4시, 다산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소비구조 변화가 산업구조에 미치는 영향: 인구구조 변화 를 중심으로(금융경제연구 제413호) (배포시)
한국은행, 원유·파생상품 시장 규제 움직임과 향후 전망(한은조사연구 2009-13)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자본시장과 금투협 바뀌는 제도와 사업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일본, 천황탄생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11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0.3% -7.9%, 이전 0.5%MM -8.1%YY)
스위스국립은행(SNB), 12월 분기회보 발표 (오전 5시)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3.5%)
영란은행(BoE), 12월 (9일~10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득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이전 0.2%)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비 (오전 8시 30분, 예상 0.6%, 이전 0.7%)
미국 상부무, 11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1%/NA, 이전 0.2%MM 1.4%YY)
미시건대 12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 55분, 예상 73.5, 잠정 73.4 이전 67.4)
미국 상부무, 11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40K, 이전 430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 30분, 예상 NA, 이전 -3.69M)


◆ 12월 24일(목)

지식경제부, 스테인레스스틸바 덤핑방지관세 종료재심사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1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군장병 위문 (오전 9시, 육군 2사단)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산업기술보호위원회(잠정) (오전 10시, 미정)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산업보호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사회봉사 (오전 11시, 안양 노인복지관)
지식경제부, 2009년 최우수 연비차량 발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전파누리관 준공 기념행사 (오전 11시, 전파연구소 이천분소)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종합안내 홈페이지 개편 (정오)
공정거래위, 제약업계 공정경쟁규약 개정 (정오)
공정거래위, 현대기아자동차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행위 등 및 자동차 제조 3사의 거래강제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1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최빈개도국 특혜관세 공여대상 확대 (오후 3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 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POSCO 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후 3시, 화곡동 까치산시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사이버 안전센터 개소식 (오후 4시, 전파연구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어려운 이웃방문 (오후 4시 30분, 명륜보육원0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5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11월 (19일~20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 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평의원회에서 강연 (오후 2시 45분경)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헝가리, 인도네시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크리스마스이브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과테말라, 크리스마스이브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470K, 이전 480K)
미국 상무부, 1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이전 -0.6%)
미국 상무부, 11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 30분, 예상 0.0%, 이전 0.4%)


◆ 12월 25일(금)

한국, 홍콩, 아랍에미리트, 호주, 크리스마스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1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1.7%, 이전 -2.2%YY)
일본 총무성, 12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1.8%, 이전 -1.9%YY)
일본 총무성, 1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 30분, 예상 5.2%, 이전 5.1%)
일본 총무성, 11월 가계소비 (오전 8시 30분, 예상 0.3%, 이전 1.6%)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 50분)
일본은행(BOJ), 11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2%YY)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1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9.1%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주택착공 (오후 2시, 예상 -22.8%, 이전 -27.1%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0.1%YY)

유로존, 영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 크리스마스로 금융시장 휴장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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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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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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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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