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가 시장전문가 7명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주간 원유재고(12월18일)가 110만배럴 줄어들고 휘발유와 정제유 주간 재고는 각각 110만배럴 증가와 260만배럴 감소가 전망됐다.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은 0.4%포인트 상승한 80.4%로 예상됐다.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원유재고 지표는 뉴욕시간으로 23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며, 미석유협회(API)의 지표는 내일 오후 4시30분 발표된다.
한편 EIA는 이전주(12월11일)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 370만배럴 감소한 3억3240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었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90만배럴이 증가하고, 난방유를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290만배럴이 줄었다고 덧붙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