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4/4분기 엘엠에스의 실적은 기존전망과 유사할 것"이라면서도 "세전이익은 중국 자회사 호조로 분기 첫 지분법 이익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돼 세전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기존 전망 이상의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 같은 실적 개선에 대해, 강 애널리스트는 "원가 혁신 작업의 정착, 중대형 제품의 매출 기여, 해외 수출 물량 확대가 실적개선의 주 원인"이라며 "품목 구성이 다양해졌음에도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내부 원가 혁신 시스템이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또 "올해 영업이익은 134억원, 오는 2010년에는 234억원으로 앞으로도 뚜렷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며 "품목 다변화 및 신제품 출시로 꾸준한 실적개선이 예상돼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25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