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12.21 ~ 12.25)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09년 12월 넷째주(12.21~12.2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12월 21일(월)

한국은행, 국민계정의 2005년 기준년 2차 개편결과 (오전6시)
한국거래소, 주요그룹 시가총액 및 주가등록 (오전 6시)
금융위원회, 한은, 제 6차 금융중심지 추진위원회 (오전 7시 30분, 렉싱턴 호텔)
기획재정부, 지식경제부, 중소기업청, 방송통신위, 2010년 업무보고 (오전 8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재정부,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임원회의 (오전 9시)
허경욱 제1차관, 재정위 소위 (오전 10시, 국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LG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전 10시 30분, 파주전통시장)
지식경제부, 어린이용 제품 불법판매, 생산업체 행정조치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최근 5년간 국제공동 R&D에 1946억원 지원 (오전 11시)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대한상의, 기업이 바라보는 2010년 경제 전망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정책자문회의〔비공개〕 (정오, 팔레스호텔)
기획재정부, 한국의 사회동향 2009 (정오)
한국은행, 경제통계국 작성통계 공표 일정의 사전 확정 (정오)
지식경제부, 2010년 지식경제부 주요 업무계획 (정오)
중소기업청, 2010년 업무보고 (정오)
금융감독원, 사설 사이버증권거래소 출현 불법 주식 선물거래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파생상품 예방조치 등 시장감시 실적 (정오)
한국거래소, 증권시장 10대 뉴스 (정오)
한국거래소, 한국증시의 FTSE선진지수 편입 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자동차대여표준약관 제정 (정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군부대 위문방문 (오후 2시, 26사단)
금융위 이혁세 부위원장, 하나미소금융재단 출범식 (오후 2시 30분, 종로구)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사랑의 산타행사 (오후 3시, 포스트타워)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3시)
금융투자협, 한국자본시장 해외홍보용 영문안내책자 발간 (배포시)

일본 재무성, 11월 무역수지 (오전 8시 50분, 예상 +3021억엔, 전년동월 -2275억엔)
일본 경제산업성, 10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 30분, 예상 NA, 이전 -0.6%MM)
일본은행(BOJ), 12월 금융경제월보 발표 (오후 2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금융정책 결정회의(12월 18일) 정례 기자회견
중국-대만간 제 4차 양안회담 (대만 타이중, ~25일까지)

헝가리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6.0%로 0.5%P 인하 예상)
위르겐 슈타르크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힐데스하임 대학에서 위기로부터의 교훈 주제 연설 (힐데스하임, 정오)

미국 재무부, 30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040%(3.69배))
미국 재무부, 31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160%(3.65배))
자빌서킷/월그린/콘아그라푸즈, 분기실적 발표


◆ 12월 22일(화)

기획재정부, 조세연구원 정책토론회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법인세법 개정방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FY'09 상반기 손보사 해외점포 영업실적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2009 세계 속의 대한민국 발간 (오전 6시)
대한상의, 류우익 주중한국대사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2010년 업무보고(교육, 과학문화분야) (오전 8시 30분, 대전)
기획재정부, 은평천사원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 만들기- 복권위원회 행복공감봉사단 제5차 봉사활동 실시 (오전 9시 30분)
기획재정부,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추진실적 및 내년도 운영계획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행복공감 봉사활동 (오전 10시, 은평천사원)
금융위원회, 보험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오전 10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서울디지털단지, 지식산업 거점으로 육성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프랜차이즈 해외진출 전략 설명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4분기 제조업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기자실)
방송통신위, 지상파 DTV 분산중계기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 (오전 11시)
전경련, 기업가 정신 제고를 위한 조세정책방향 제언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소기업 경영자문단' 1년의 성과와 과제 (오전 11시)
무역협회, 아시아 중산층 시장에 대한 일본기업의 대응 및 시사점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08년도 16개 시·도별 지역소득(생산, 분배, 지출) 잠정결과 (정오)
기획재정부, 2009년 재정조기집행 유공 포상 실시 (정오)
한국은행, 화폐위조범 검거 유공자 포상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보험상품 표준약관 개정 추진 (정오)
공정거래위, 제2회 소비자정책위원회 개최 (정오)
전경련, 온실가스 감축 관련 업종별 워크숍 (오후 2시, 전경련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제2회 소비자정책위원회(오후 3시)
방통위 이병기 위원, 공군 와이브로 개통식 축사 (오후 3시, 수원비행장)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국무회의 (오후 5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제11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개최 결과 (오후 5시 30분)
방통위 송도균 이병기 위원,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오후 5시 30분, 파이낸스센터)
기획재정부, 내년에 LNG, LPG 등 46개 품목의 관세율을 기본세율보다 인하 적용 (오후 6시)
금융투자협, 고교증권경시대회 시상식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임직원 원주 심향 영육아원 성금전달 (배포시)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일본증권애널리스트협회(SAAJ) 모임에서 연설 (오후 5시경)

독일 GfK, 1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2시, 예상 3.5, 이전 3.7)
프랑스 통계청(INSEE), 11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 45분, 예상 0.3%/NA, 이전 0.8%MM/-6.6%YY)
영국 통계청, 3Q 경상수지 (오전 4시30분, 예상 -80억₤, 이전 -114억₤)
영국 통계청, 3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 30분, 예상 -0.1% -4.9%, 잠정 -0.3%QQ -5.1%YY)
EU 유로스타트, 10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1.1% -11.2%, 이전 1.5%MM -16.5%YY)
이브 메르시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룩셈부르크 글로벌금융통합연구소에서 금융윤리 주제 연설 (룩셈부르크, 오전 5시 45분)

미국 상무부, 3Q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2.8% 잠정 2.8%연율)
미국 상무부, 3Q GDP 디플레이터-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잠정 0.5%)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1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625만호, 이전 610만호)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10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NA, 이전 -0.0%MM -3.0%YY)
마이크론테크/신타스/레드햇, 분기실적 발표


◆ 12월 23일(수)

지식경제부, 특정물질 수급조정심의회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9월말 국내 금융회사의 외환건전성비율 준수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IT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향과 과제 연구 (오전 6시)
전경련, 바이오 의약산업 현황과 개선과제 (오전 7시)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기재부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2010년 업무보고(법,질서분야) (오전 8시, 청와대)
방통위 형태근 위원, 경기포럼 강연 (오전 8시 10분, 수원 경기도청)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국군장병위문 (오전 10시, 인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문화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한은 송창헌 부총재보, 지식경영활동에 대한 총재포상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제3차 수출대책위원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서민층 고효율보일러로 교체...따뜻한 겨울 난다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의학분야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제도 구축 (오전 11시)
무역협회, 한-EU FTA 체결에 따른 유망품목 및 대일수입 전환 가능성 (오전 11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2009. 12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추진계획 (정오)
한국은행, 오만원권 빠른번호 경매수익금 이웃사랑성금 전달 (정오)
금융감독원,“해외여행경비 할인을 미끼로 한 보험사기에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달라지는 증시제도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자산운용사 주식대량보유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현대기아차 SKC 등 20개사의 하도급 공정거래협약 이행 평가 결과 (정오)
전경련, 사회공헌 위원회 개최 (정오, 소공동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22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전파산업 중소기업 CEO 간담회 및 유휴계측기 기증식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구술심의: 현대·기아자동차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행위 등 및 자동차 제조 3사의 거래 강제행위 등에 대한 건, 37개 레미콘 제조사 및 사업자단체의 공동행위 인가 신청에 대한 건, 서면심의: 10개 울산지역 레미콘 제조사업자의 과징금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신청에 대한 건, 오구종합건설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관수아스콘 구매입찰 참가 5개사의 이의신청 건, 7개 의료폐기물 중간처리 사업자 중 메디코의 이의신청 건 (오후 2시, 심판정)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불우이웃 방문 (오후 3시, 군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SK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후 3시, 영등포)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후 4시, 예보)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기청 홍석우 청장, 수출대책회의 (오후 4시, 다산실)
한국은행, 원유·파생상품 시장 규제 움직임과 향후 전망(한은조사연구 2009-13)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자본시장과 금투협 바뀌는 제도와 사업 안내 (배포시)
금융투자협, 2010년 상반기 최종호가수익률 보고회사 선정 (배포시)

일본, 천황탄생일로 금융시장 휴장

독일 연방통계국, 11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0.3% -7.9%, 이전 0.5%MM -8.1%YY)
스위스국립은행(SNB), 12월 분기회보 발표 (오전 5시)
폴란드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전 8시, 예상 NA, 이전 3.5%)
영란은행(BoE), 12월 (9일~10일)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공표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득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이전 0.2%)
미국 상무부, 11월 개인소비 (오전 8시 30분, 예상 0.6%, 이전 0.7%)
미국 상부무, 11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0.1%/NA, 이전 0.2%MM 1.4%YY)
미시건대 12월 소비자신뢰지수-최종 (오전 9시 55분, 예상 73.5, 잠정 73.4 이전 67.4)
미국 상부무, 11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440K, 이전 430K)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 30분, 예상 NA, 이전 -3.69M)


◆ 12월 24일(목)

지식경제부, 스테인레스스틸바 덤핑방지관세 종료재심사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1월중 직접금융 자금조달 실적 (오전 6시)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군장병 위문 (오전 9시, 육군 2사단)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산업기술보호위원회(잠정) (오전 10시, 미정)
지경부 최경환 장관, 산업보호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윤증현 장관, 사회봉사 (오전 11시, 안양 노인복지관)
지식경제부, 2009년 최우수 연비차량 발표 (오전 11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전파누리관 준공 기념행사 (오전 11시, 전파연구소 이천분소)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종합안내 홈페이지 개편 (정오)
공정거래위, 제약업계 공정경쟁규약 개정 (정오)
공정거래위, 현대기아자동차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행위 등 및 자동차 제조 3사의 거래강제행위 등에 대한 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1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최빈개도국 특혜관세 공여대상 확대 (오후 3시)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사교육비 경감 민관협의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POSCO 미소금융재단 개소식 (오후 3시, 화곡동 까치산시장)
방통위 형태근 위원, 사이버 안전센터 개소식 (오후 4시, 전파연구소)
지경부 최경환 장관, 어려운 이웃방문 (오후 4시 30분, 명륜보육원0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09-51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은행(BOJ), 11월 (19일~20일) 금융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8시 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일본 경제단체연합회 평의원회에서 강연 (오후 2시 45분경)

오스트리아, 덴마크, 핀란드, 헝가리, 인도네시아,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노르웨이,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크리스마스이브로 금융시장 휴장

브라질, 과테말라, 크리스마스이브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 30분, 예상 470K, 이전 480K)
미국 상무부, 11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 30분, 예상 0.5%, 이전 -0.6%)
미국 상무부, 11월 비국방용 자본재수주 (오전 8시 30분, 예상 0.0%, 이전 0.4%)


◆ 12월 25일(금)

한국, 홍콩, 아랍에미리트, 호주, 크리스마스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총무성, 1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1.7%, 이전 -2.2%YY)
일본 총무성, 12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오전 8시 30분, 예상 -1.8%, 이전 -1.9%YY)
일본 총무성, 1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 30분, 예상 5.2%, 이전 5.1%)
일본 총무성, 11월 가계소비 (오전 8시 30분, 예상 0.3%, 이전 1.6%)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 50분)
일본은행(BOJ), 11월 국내기업서비스물가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2%YY)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1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19.1%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주택착공 (오후 2시, 예상 -22.8%, 이전 -27.1%YY)
일본 국토교통성, 11월 대기업 건설수주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0.1%YY)

유로존, 영국, 미국, 캐나다, 브라질, 크리스마스로 금융시장 휴장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새 법무부 장관에 이용철(66·순창) 현 방위사업청장, 국세청장에 안덕수(55·부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후보로 지명했다. 청와대 새 정무수석으로는 최인호(60·창녕)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임명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사 발표 브리핑을 했다. 임 실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와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이번 인사 방향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법무장관 후보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 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법조인이면서도 구조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이번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국회 인사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며 "적임자를 뽑기 위해 다양한 많은 분에 대한 검증이 있었다"고 밝혔다.  안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 임 실장은 "국세청 1조사국장과 징세법무국장, 납세자보호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소개했다. 임 실장은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이유를 설명했다. 최 정무수석 내정자에 대해 임 실장은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과 수석대변인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고 소개했다. 임 실장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청와대 내부 인사는 검토가 되는 대로 업무의 연속성과 개혁 성과, 국민 체감을 위해서 필요한 경우에는 적당한 시점에 인사를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사진
한진칼 최대주주 오른 호반건설…항공업 진출?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호반그룹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측을 0.11%p(포인트) 차로 제치고 한진칼 최대주주(지분율 20.69%)에 오르면서 호반건설의 지분 매입 의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단순 투자라는 공식 입장과 달리, 건설업 불황 속 한진칼 지분이 그룹의 재무적 가치를 뒷받침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은 데다 과거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구상에도 다시 힘이 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분양 반토막·PF 대위변제 덮은 6152억 평가차익… 호반의 '손익 방어막' [AI그래픽=송현도 기자] 6일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호반건설이 주택·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수천억원을 투입해 한진칼 지분을 확보한 배경에는 재무적 실익이 자리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진칼 주가 상승에 따른 대규모 평가이익이 건설업 불황으로 악화한 그룹의 실적을 보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호반건설의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1조2326억원, 영업이익은 1361억원으로 전년(매출 2조3706억원, 영업이익 2716억원) 대비 각각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주력 사업인 분양수익이 1조1476억원에서 2531억원으로 급감한 영향이 컸다. 영업활동 현금흐름도 4728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보증 의무에 따라 4395억원을 대위변제하면서 2381억원의 기타대손상각비를 인식하는 등 재무 부담도 커졌다. 올해 2월에는 대위변제에 따른 구상채권과 상계하는 방식으로 대구 황금동 주상복합 용지를 2750억원에 취득하기도 했다. 이 같은 본업 부진을 상쇄한 것은 한진칼 지분에서 발생한 평가이익이다. 취득원가가 6966억원인 한진칼 지분의 장부가액은 지난해 말 1조5544억원으로 늘었다. 호반건설은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6152억원의 금융자산 평가이익을 인식했다.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음에도 당기순이익은 4752억원으로 전년(2657억원)보다 78.8% 증가했다. 100% 자회사인 호반호텔앤리조트도 비슷한 구조다. 본업 영업이익은 182억원에 그쳤지만, 보유 중인 한진칼 주식(장부가액 5902억원)에서 2267억원의 평가이익이 발생하면서 당기순이익 1872억원을 기록했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이를 바탕으로 모회사 호반건설에 1000억원의 현금배당을 결의하며 자금 공급 역할도 했다. 결국 한진칼 지분은 호반그룹의 실적 방어와 현금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 향후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이어지면서 한진칼 주가가 추가 상승할 경우 평가이익 확대는 물론 그룹의 순이익과 배당 여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 '집중투표제' 무기 쥔 호반… 이사회 진입 시 한진 경영권 영향 호반이 내년 3월 정기주총에서 이사회 진입에 성공할 경우, 단순 주주를 넘어 한진그룹 지배구조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된다. 한진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한진칼은 올해 3월 정기주총에서 상법 개정에 맞춰 정관 제30조의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했다. 집중투표제란 주주총회에서 2명 이상의 이사를 선임할 때, 주주가 1주당 선임할 이사의 수만큼 의결권을 부여받고 이를 특정 후보 1명에게 몰아주거나 나누어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내년 3월 주총이 한진칼에 집중투표제가 의무 적용되는 첫 무대가 된다. 내년 3월 20일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배성례(ESG경영위원회·보상위원회 위원장), 송백훈(분리선출 감사위원 겸 감사위원장), 홍동표(감사위원 겸 독립이사후보추천위원장) 위원 등 3명이다. 특히나 분리선출 감사위원 표결에서는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 3%로 제한하는 강화된 '3% 룰'이 적용된다. 오는 12월 31일 주주명부 폐쇄일 기준 최대주주가 되는 쪽이 의결권에서 불리해지는 구조다. 조원태 회장이 예고대로 12월 중 지분 0.49%를 추가 매수해 최대주주를 탈환하면 조 회장 측 전체 의결권은 3%로 묶이는 반면, 2대 주주가 되는 호반 측은 계열사별로 나눠 총 6.32%를 행사할 수 있다. 호반 입장에서는 감사위원 표결의 실리를 챙기기 위해 연말까지 조 회장의 최대주주 복귀를 용인할 가능성도 거론된다. 일반 사외이사 선임에서도 호반이 주총 6주 전(내년 2월 중순)까지 보유 목적을 경영참여로 바꾼 뒤 집중투표제를 신청해 특정 후보에게 표를 몰아주면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진다. 호반 측 인사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에 1석이라도 진입하면 상법상 회계장부 열람권과 주요 안건 의결권을 바탕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자금 지원, 자회사 부동산 매각,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할 수 있다. 나아가 호반호텔앤리조트(리솜리조트)와 한진칼 산하 호텔·관광 계열사(칼호텔네트워크, 한진트래블) 간의 사업 시너지나 자산 매각 협상을 요구할 기반도 확보하게 된다. 반면 한진칼은 지난해 8월 보유 자사주 44만44주(0.66%)를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전량 출연해 현재 방어에 쓸 수 있는 보통주 자사주가 3주뿐이다. 올해 1월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가 그랜드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를 2100억원에 매각해 한진칼 본사 현금성자산(단기금융상품 포함 3201억원)은 늘어났지만, 회사 자금으로 자사주를 사들여 방어에 나설 수는 없어 조 회장 개인과 우호 세력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다. ◆ 금호산업 인수전부터 이어진 항공업 진출 시도… 산은 지분 매각이 승부처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서는 호반의 목표가 단순 차익 실현을 넘어 한진그룹 경영권 인수에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김상열 호반그룹 창업주는 지난 2015년 아시아나항공의 모회사였던 금호산업 인수전에 단독 응찰하며 항공업 진출을 시도한 바 있다. 당시 채권단과의 가격 이견으로 무산됐지만, 이후 리솜리조트와 퍼시픽랜드를 인수해 레저 사업을 확장했고 2022년 사모펀드 KCGI로부터 한진칼 지분을 사들이며 항공·레저 수직계열화를 추진했다. 주택 사업에 편중된 그룹의 포트폴리오를 바꿀 카드로 한진칼을 낙점했다는 평가다. 내년 3월 주총에서는 조 회장 측과 델타항공, 한국산업은행(10.58%) 등 우호 지분이 과반에 육박해 당장 경영권 확보가 쉽지 않다. 한진칼 시가총액이 적정 가치(3조3000억원 추산)를 웃도는 12조3000억원대까지 올라, 장내에서 지분 1%를 추가 확보하는 데 1230억원이 드는 점도 부담이다. 호반건설의 지난해 말 연결 현금 및 단기유동성 금융자산이 1조1916억원 수준이지만, 단기금융부채 역시 1년 새 679억원에서 5172억원으로 늘어 장내 매수를 지속하긴 어렵다. 결국 향후 승부처는 항공 산업 구조 개편이 끝난 뒤 시장에 나올 산업은행의 한진칼 지분 10.58%다. 대한항공은 올해 5월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을 결의한 데 이어 8월 12일 소규모합병 승인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며 연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있다. 내년 3월 저비용항공사(LCC) 3사 통합까지 마무리되면 산은이 지분을 보유할 정책적 명분은 사라지고 공적자금 회수 절차가 진행된다. 산은은 2020년 11월 체결한 투자합의서에 따라 의무 위반 시 5000억원의 위약벌을 부과할 담보로 조원태 회장의 한진칼 주식 385만8869주(약 5.78%)에 근질권을 설정해 두고 있으며, 유사시 조 회장 지분까지 묶어 제3자에게 팔 수 있는 동반매각요구권과 동반매도참여권을 보유하고 있다. 호반이 20%대 지분을 바탕으로 이사회에 진입해 경영에 관여하다가 향후 산은 지분 10.58% 인수전에 참여해 이를 확보할 경우, 지분율을 31% 이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산은 지분 인수나 경영권 확보가 여의치 않더라도, 과거 대우건설·금호산업 사례에서 보듯 지분 가치를 높인 뒤 조 회장 측 우호 세력에게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블록딜로 넘기는 출구 전략을 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dosong@newspim.com 2026-11-06 15:0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