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는 그리스 국가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강등하고, 알파뱅크와 EFG유로뱅크의 등급도 각각 'BBB+/A-2'에서 'BBB-/A-2'로 하향수정한 바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등급 하향 수정이 이들 거래상대방에 노출된 그리스의 자산담보부증권(ABS) 등 구조화 금융 거래에 자동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볼 수 없다고 S&P는 이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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