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18일 로이터통신(Reuters)에게 이란 군대가 사막 지대에 위치한 두 국가의 국경 근방에 자리한 파카 유전에 침입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란 군대는 몇 시간 후에 철수했으며, 이들이 어떤 의도로 이 같은 움직임을 보였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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