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로이터가 27명의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내년 미국 원유선물 평균가격은 배럴당 76.40달러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 11월 조사 때의 75.40달러에서 상향조정된 수치다.
올해 4/4분기 전망치 역시 74.90달러로, 이전의 73.70달러에서 상향 조정됐다.
이와 관련, 단스케 마켓츠의 크리스틴 튜센(Tuxen)은 "이제 세계 수요 회복과 같은 일반적인 요소에서 생산능력, 개별 원자재의 수요나 재고와 같은 구체적인 요소들로 관심이 전환"되는 시기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그녀는 향후 3개월간 국제 유가가 90달러 선을 시험할 것이지만, 내년 WTI가격이 평균 83달러에 머물 것으로 분석했다.
다음은 국제 유가 전망 로이터폴 세부 결과다.
---------------------- FORECASTS IN DOLLARS PER BARREL ----------------------
--------------BRENT-------------- --------------WTI------------------
Q409 Q110 2009 2010 2011 Q409 Q110 2009 2010 2011
Median 75.0 73.0 62.0 75.0 84.0 75.2 73.0 61.9 78.0 80.0
Mean 74.0 73.2 62.8 75.9 83.7 74.9 73.7 63.1 76.4 82.7
Maximum 78.0 84.0 90.5 91.0 106.0 80.0 85.0 92.0 92.5 105.0
Minimum 65.3 62.5 55.0 60.0 68.0 69.0 62.0 55.0 60.0 70.0
Count 25 25 27 27 21 25 25 26 27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