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장에 주력하던 에스비엠이 고액권 출시를 계기로 국내시장에 진출 이후 국민, 신한, 하나은행에 이은 4번째 금융기관 납품이다.
에스비엠 관계자는 "5만원권 출시 원년인 올해 각 금융권 등 국내시장에도 단순 지폐계수기가 아닌 2개의 포켓으로 구성된 위폐감별 지폐계수기의 필요성이 대두된 한해였다"며 "내년 부터는 점차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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