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K는 독일 경제가 올해 4.9% 위축된 뒤 내년에는 2.0%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9월에 제출한 전망치(2009년 5.2% 위축, 내년 0.5% 성장)보다 크게 높아진 것이다.
IMK는 재정 부양책과 팽창적인 통화정책 기조로 인해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강했다면서, 그러나 "아직 자기지속성을 획득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IMK는 독일 민간소비가 2009년에 0.3% 증가한 뒤 2010년에는 0.5%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공공지출은 올해 2.6%, 내년 1.7% 각각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총 자본투자는 올해 8.1% 감소한 뒤 내년에 3.0%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