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재정부는 16일 이번 석유제품 인상 수준이 기존의 1%보다 훨씬 높아진 것이라며 이 같이 전했다.
반면 나프타 관세는 1%로 낮추고 석탄은 0%인 기존 방침을 그대로 유지했다.
재정부는 전일 600개 이상 품목에 대해 내년부터 수입관세를 낮출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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